오사수나와의 라리가 6라운드에서 AT 마드리드가 4-0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이강인은 이번 경기에서 시즌 2호골을 기록했습니다.
개막전 득점에 이어 이번 시즌 두 번째로 경기 MVP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시즌 들어 리그에서 처음으로 선발 풀타임을 완수했습니다.
AT 마드리드는 승점 13점을 확보하며 리그 3위로 올라섰습니다.
상대 팀 오사수나는 승점 7점에 머무르며 13위에 위치했습니다.
AT 마드리드는 오는 20일 레알 마드리드와 7라운드 더비 경기를 펼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