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일본 노선 취소 수수료 → 지진 등 천재지변으로 인한 취소는 항공사 판단에 따라 수수료 면제 가능합니다. → 단, 공항 운영 중단·항공편 결항 등 직접적인 영향이 있을 경우만 해당됩니다. → 일반 단순 변심 취소는 여전히 환불 수수료 부과됩니다.
아시아나항공 일본 노선 취소 수수료 → 결항 또는 운항 제한이 발생하면 무료 취소 또는 전액 환불 가능합니다. → 항공편이 정상 운항 중이라면 일반 규정에 따라 출발 91일~30일 전 최대 10~30%, 7일 이내 취소 시 최대 50%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타 항공사 (LCC 포함) → 피치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등은 대부분 저가항공이라 **천재지변 증빙(항공사 취소 통보)**이 있어야만 환불 또는 대체 가능성이 있습니다.
2️⃣ 호텔 예약 취소 및 환불 기준
호텔 예약 사이트 (아고다, 부킹닷컴, 네이버예약 등) → 현지 지진 또는 안전 문제로 체류 불가 지역으로 지정될 경우, 호텔 측에서 무료 취소를 허용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 단, 지진이 발생했더라도 호텔 영업이 정상일 경우 예약자 사정으로 간주되어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호텔 직접 예약의 경우 → 호텔 프런트에 이메일 또는 전화로 “Natural disaster (천재지변)” 사유를 명시하면, 지역 피해 상황에 따라 전액 환불 또는 일정 부분 환불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