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개발자가 되고 싶지만 문과라서, 혹은 비전공자라서 망설이셨던 분들에게 희소식입니다. 고용노동부에서 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해 단돈 5만 원으로 AI 입문을 끝낼 수 있는 ‘Pre-AI 캠퍼스’ 과정을 신설했습니다.
인공지능(AI) 전문가를 꿈꾸지만 기초 지식이 부족해 고민하던 청년들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손을 잡았습니다.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수강하고 실무 기초를 다지는 **’Pre-AI 캠퍼스’**가 그 주인공인데요. 정부 지원 90% 혜택을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AI 앱 개발자의 길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목차
1. Pre-AI 캠퍼스란?
Pre-AI 캠퍼스는 본격적인 장기 직업훈련(K-디지털 트레이닝 등)에 참여하기 전, 자신의 적성을 확인하고 기초 실력을 쌓고 싶은 비전공자 및 구직자를 위한 단기 입문 과정입니다.
- 교육 방식: 100% 온라인 강의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세부 과정)
- 교육 시간: 과정당 30~40시간 내외 (단기 집중 과정)
- 주요 커리큘럼: * AI 모델 원리 이해를 위한 기초 수학
- 실무 필수 언어: 파이썬(Python), SQL 등 프로그래밍 기초
- 실무 프로젝트: 공공데이터 교통량 분석, AI 영화 추천 모델 제작 등
2. 수강료 및 정부 지원 혜택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자라면 누구나 파격적인 비용으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 정부 지원율: 훈련비의 90% 지원
- 본인 부담금: 약 5만 원 내외
- 지원 한도: 1년 한도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
- 특징: 부담 없는 수강료로 AI 개발 입직에 대한 진입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3. 신청 방법 및 일정 (2026년 3월 최신)
고용24 홈페이지를 통해 23개의 다양한 단기 과정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고용24 홈페이지(www.work24.go.kr) 접속 및 로그인
- ‘훈련 찾기’ 메뉴에서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또는 [Pre-AI 캠퍼스] 검색
- 희망하는 23개 교육 과정 중 본인에게 맞는 커리큘럼 선택
- 훈련기관별 일정에 따라 순차 개강하므로 관심 있는 과정은 미리 수강 신청 완료
4. 왜 Pre-AI 캠퍼스를 들어야 할까?
- 진입장벽 해소: 문과 출신이나 코딩 경험이 없는 비전공자도 기초 수학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 적성 확인: 장기 교육에 참여하기 전, AI 개발이 자신과 맞는지 30~40시간 만에 테스트해 볼 수 있습니다.
- 포트폴리오 기초: 단순 이론이 아닌 ‘지역 교통량 분석’ 등 실질적인 데이터 실습 프로젝트를 경험합니다.
5. 결론: AI 전문가로 가는 첫 단추
고용노동부 편도인 직업능력정책국장은 “비전공자라는 두려움 때문에 참여를 주저하는 청년들을 위해 이 과정을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래 핵심 산업인 AI 분야로의 전환을 꿈꾼다면, 지금 바로 고용24에서 본인에게 맞는 과정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