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1심 징역 1년 8개월 실형 선고…도이치모터스·명태균 혐의는 ‘무죄’ 2026년 01월 28일 작성자: 두치 오늘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전직 영부인 김건희 여사에 대한 1심 선고 재판이 열렸습니다. 특검이 구형한 15년에 비하면 형량이 낮아졌지만, 법원은 일부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1. 1심 판결 핵심 요약 선고 결과: 징역 1년 8개월, 몰수 및 추징금 약 1,281만 원 유죄 인정: 통일교 관련 금품 수수(알선수재) 혐의 무죄 판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명태균 여론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