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1심 징역 1년 8개월 실형 선고…도이치모터스·명태균 혐의는 ‘무죄’

오늘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전직 영부인 김건희 여사에 대한 1심 선고 재판이 열렸습니다. 특검이 구형한 15년에 비하면 형량이 낮아졌지만, 법원은 일부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1. 1심 판결 핵심 요약 선고 결과: 징역 1년 8개월, 몰수 및 추징금 약 1,281만 원 유죄 인정: 통일교 관련 금품 수수(알선수재) 혐의 무죄 판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명태균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