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고유가피해민생지원금 하나로마트 까페 병원 술집 옷가게 학원 치킨 피자 식당 헬스 주유소 편의점 카센터 스타벅스 사용처

물가 상승과 고유가로 인해 가중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2026 통영시 고유가피해민생지원금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이번 지원금은 통영시 내 소상공인 가맹점 체계를 활용하며, 통영읍을 비롯하여 도남동, 무전동, 죽림 신도시 등 관내 전역에서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통영시는 이번 고유가 지원금 외에도 ‘경남도민 생활지원금(1인당 10만 원)’이 별도로 지급되어 시민들의 혜택이 더욱 큽니다.


🟢 통영시 고유가피해민생지원금 업종별 상세 사용처

통영 시민분들이 일상에서 자주 방문하시는 주요 업종별 상세 사용처와 이용 가이드입니다.

⛽ 주유소 및 카센터

지원 취지에 맞게 통영 관내의 일반 주유소에서 휘발유, 경유 등 연료비 결제가 가능합니다. 차량 유지보수를 위한 동네 카센터, 타이어 정비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대규모 주유소나 직영점은 사용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결제 전 가맹점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식당, 치킨, 피자 및 술집

통영의 주요 상권인 무전동, 죽림 신도시, 강구안 인근의 다양한 식당술집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온 가족이 즐겨 찾는 치킨피자 가맹점에서도 외식비로 지원금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통영중앙시장, 서호시장 등 전통시장 내 음식점들은 대부분 소상공인 기준에 부합하여 사용 가능합니다.

🛒 하나로마트 및 편의점

통영농협 하나로마트, 용남농협 하나로마트 등 관내 하나로마트의 경우, 시내권 대형 매장은 연 매출 기준(30억 초과)에 따라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만, 소비 여건이 열악한 면 지역(산양읍, 용남면, 도산면, 광도면 등) 소재 하나로마트 및 로컬푸드 직매장은 주민 편의를 위해 사용이 허용됩니다. 집 근처 편의점(CU, GS25 등)에서는 생필품 구매 시 언제든 결제할 수 있습니다. (롯데마트 통영점 등 대형 마트는 제외됩니다.)

☕ 까페 및 스타벅스 이용 여부

무전동이나 죽림, 미수동 해안로의 개인 까페, 전망 좋은 카페, 동네 베이커리 카페들은 대부분 사용 가능합니다. 하지만 스타벅스는 전 매장이 본사 직영 체제로 운영되는 특성상 통영시 민생지원금 결제가 불가하다는 점을 반드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원금 사용매장 : 의류, 옷가게, 신발, abc마트, 나이키

지원금 사용 매장 식당 음식점 치킨 술집 까페 빵집 베이커리

지원금 배달 앱 사용가능매장: 배달의민족·쿠팡이츠 가맹점 구분방법

🏥 병원 및 약국

관내 의원급 병원, 치과, 한의원과 동네 약국에서 진료비 및 약값으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건강 관리와 필수 의료비 지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 학원, 헬스 및 옷가게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입시, 보습, 예체능 학원비 결제가 가능하며(연 매출 30억 이하), 체력 관리를 위한 동네 헬스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통영중앙시장 내 의류 점포나 시내 로드숍 옷가게에서 의류 및 패션 잡화를 구입할 때도 지원금 결제가 가능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A)

Q1. 통영시 고유가피해민생지원금의 사용 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A1. 이번 지원금은 2026년 8월 31일까지 모두 사용해야 합니다. 기한 내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되어 환불되지 않으니 기간 내에 알뜰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Q2. 통영시는 1인당 얼마를 지급받나요?

A2. 통영시는 대상에 따라 다음과 같이 차등 지급됩니다.

  •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 차상위계층: 50만 원
  • 일반 시민(소득 하위 70%): 15만 원
  • (※ 별도 지급되는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소득 관계없이 전 시민 1인당 10만 원입니다.)

Q3. 신청 일정과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A3. 1차 취약계층은 4월 27일부터 지급이 시작되었으며, 2차 일반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온라인은 신용·체크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오프라인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4월 30일부터 신청이 시작됩니다.)